분리불안을 줄이려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?

  •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
  • 카카오톡 공유하기
  •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 공유하기
  • 트위터 공유하기

아이가 부모와 떨어지기 힘들어하는 증상 ‘분리불안’. 3월에는 많은 아이가 분리불안으로 인해 원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. 아이의 분리불안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.

부모를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

아이는 부모를 신뢰할 수 있을 때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. 부모가 믿을만한 보호자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. 몇 시에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했다면, 그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등원 시 몰래 도망가지 않아요

간혹 보채는 아이를 두고 도망가듯 나가버리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. 이런 행동은 아이의 불안을 더 키울 뿐입니다. 지금은 헤어져야 할 시간이라는 것과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계속 이야기해 주세요. 처음에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는 ‘기다리면 부모님이 온다’라는 것을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.

새로운 사람을 자주 만나요

평소에 낯가림이 오래가지 않도록 친척이나 이웃을 자주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. 자연스럽게 동네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 이 과정에서 아이는 사회성이 발달하게 됩니다.

  •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
  • 카카오톡 공유하기
  •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 공유하기
  • 트위터 공유하기

Leave a Comment